스마트폰 저장공간 부족, 이렇게 해결하세요
사진 몇 장 못 찍을 정도로 용량이 꽉 찼다면, 순서대로 정리해보세요.
가장 먼저 확인할 곳
설정의 저장공간 메뉴에서 어떤 항목이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지 확인하면, 사진·동영상, 앱, 캐시 데이터 중 무엇을 정리해야 할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진·동영상 정리
구글 포토나 아이클라우드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에 자동 백업을 설정해두고, 휴대폰에 남은 원본은 삭제하는 방식으로 용량을 크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중복 사진이나 흐릿한 사진을 걸러주는 정리 기능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안 쓰는 앱과 캐시 정리
몇 달째 실행하지 않은 앱은 삭제하고, 자주 쓰는 앱이라도 설정에서 캐시 데이터만 주기적으로 비워주면 용량을 꾸준히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저장공간 메뉴를 확인하는 습관만 들여도 용량 부족 스트레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