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공공기관 사칭 사기, 이렇게 구별하세요

검찰, 경찰, 금융감독원을 사칭하는 전화, 실제 기관은 이렇게 연락하지 않습니다.

공공기관 사칭 사기의 특징

검찰이나 경찰, 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계좌가 범죄에 연루됐다”, “안전계좌로 자금을 옮겨야 한다”며 불안감을 조성한 뒤 송금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수법이 대표적입니다.

구별하는 방법

실제 수사기관은 전화나 문자로 계좌 이체, 현금 인출, 개인정보 제공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공문서나 출석요구서는 우편으로 발송되는 것이 원칙이며, 전화로 신분증이나 계좌 관련 정보를 요구한다면 일단 사기로 의심해야 합니다.

의심스러울 때 대처법

전화를 끊고 해당 기관의 공식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하거나,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이나 112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미 송금했다면 즉시 은행에 지급정지를 요청해야 합니다.

의견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